나 하는일마다 흐지부지되고 프로젝트 엎어지고 일꼬이고 실수해서 돈도 많이 잃었는데 옆에서 엄마가 너 올해 사주가 그렇더라 이러는데 왤케 기분이 안좋냐.. 약간 이미 내 운명이 정해져있단듯이 말하니까 힘빠지고 그럼 나 이번년도엔 뭘해도 안되는건가?? 싶음 미신이라고 생각하는데 진짜 올해 초부터 일꼬이니까 괜히 사주보는거 아닌가싶기도하고... 근데또 너무 저렇게말하니까 묘하게 기분나쁘고 구러네 다들 저런말들으면 무슨생각 들것같아
| 이 글은 3년 전 (2023/1/25) 게시물이에요 |
|
나 하는일마다 흐지부지되고 프로젝트 엎어지고 일꼬이고 실수해서 돈도 많이 잃었는데 옆에서 엄마가 너 올해 사주가 그렇더라 이러는데 왤케 기분이 안좋냐.. 약간 이미 내 운명이 정해져있단듯이 말하니까 힘빠지고 그럼 나 이번년도엔 뭘해도 안되는건가?? 싶음 미신이라고 생각하는데 진짜 올해 초부터 일꼬이니까 괜히 사주보는거 아닌가싶기도하고... 근데또 너무 저렇게말하니까 묘하게 기분나쁘고 구러네 다들 저런말들으면 무슨생각 들것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