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곱슬 머리라 머리가 붕 뜬단 말이야
지금도 파마한지 5~6년정도 됐는데도 고데기 안 하고 머리 묶으면 펌했냐고 물어봄
이게 안 좋은 점이 볼캡 쓸 때 나타남
내가 원하는 머리
딱히 스타일링 따로 안 해도 모자만 써도 저렇게 꾸안꾸 완성 되는 머리
(해당 연예인들이 꾸안꾸 패션이라는 게 아니라 머리만 보면!)
실제 내 머리
(이것도 운동선수 연예인 뭐 안 좋게 평가하려는 게 아니라 머리만 보면...)
진짜 무슨 중구난방 머리가 아주 자유분방함
심지어 저 운동선수 머리는 내가 저 머리 길이일 때 딱 저랬음
그럼 머리를 기르면 되지 않냐
이렇게 파마머리에 모자도 있지만
이것도 세팅 해야 이정도임
꾸안꾸 패션이 안 되는 거임
안하면 걍 뒤엉켜서 이게 밧줄인지 머리인지 모를 정도임
심지어 파마 하면 머리 상해서 더 중구난방 됨
결론 : 모태 곱슬머리인 나는 참머리나 생머리인 사람이 부럽다...
매직을 해! 하지만 이미 중~고등학교 때 6년간 1년에 많게는 4번씩 해서 질렸고
금방 부스스한 머리로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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