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밤에만 이랬는데 요새는 그냥 일상생활 하다가도 내가 이 행복을 누려도 되나?? 난 뭘까??? 난 무엇을 이러고 있지?? 이러고 갑자기 눈물 나올려는거 참고 있어 도로 보다가도 가끔씩 그냥 치여보고싶다 생각이 들고 그냥 없어지고 싶어 제대로 살아본 삶도 아닌데 얫날부터 받아온 상처들이 점점 곪아가는 느낌이야 뭘 이룬것도 없으니 이 상황이 사치스럽고 그래 술 머시고 취하기 싫어서 내 팔 깨물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뭘까 난
| 이 글은 3년 전 (2023/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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