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엄마처럼 살지 말라고 했고 나도 엄마처럼 살고 싶지 않았음..엄마는 어렸을 때부터 여자는 예뻐야 한다를 주입시켰는데 나는 청소년기에 문득 외모로 생긴 자존감은 쉽게 무너진다는 생각을 하고 공부를 엄청 열심히 했거든 지금도 자격증 하나 따도 수능 보듯이 공부함 엄마는 나보고 공부가 취미냐고 했고… 그래서 올해 25인데 엄마도 요즘은 외모가 중요한게 아니라 여자도 능력이 중요한 것 같다고 너무 후회된다는 말씀 하심… 엄마 인생…닮아가긴 좀 많이 멀어진 것 같은데 아닌가ㅋ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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