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그렇게 찐친까지는 아니고 그냥 학창시절 동창인데 모바일 청첩장 주면서 밥먹으러오래 ㅋㅋㅋ 근데 내가 그날 갈 수가 없는 날이어서 미안한데 이러이러해서 가지 못할 것 같다 그래도 이해해줘라 나중에 시간내서 만나자 했는데 그냥 아 웅 ㅎ 이러더라고 ... 솔직히 같은 동네 사는데 모청준것도 좀 그랬는데... 피치못할 사정이 있어서 못가는건데 대답이 그냥 좀 그랬음...
| 이 글은 3년 전 (2023/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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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그렇게 찐친까지는 아니고 그냥 학창시절 동창인데 모바일 청첩장 주면서 밥먹으러오래 ㅋㅋㅋ 근데 내가 그날 갈 수가 없는 날이어서 미안한데 이러이러해서 가지 못할 것 같다 그래도 이해해줘라 나중에 시간내서 만나자 했는데 그냥 아 웅 ㅎ 이러더라고 ... 솔직히 같은 동네 사는데 모청준것도 좀 그랬는데... 피치못할 사정이 있어서 못가는건데 대답이 그냥 좀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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