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해서 뭐 소리내서 읽으니까 관심 없어(놀리는 게 아니라 말투가 진짜 그 싹바가지 터진 말투임) 이러는데 이 싸가지가 요즘 잠깐 는 게 아님 어릴 때 몸이 약해서 그런가 한 살 차이인데 진심 개싹바가지가 없음 외할머니가 어릴 때 내 머리 묶어주면서 저 가시나가 싸가지가 없어서 힘들지? 이랬을 정도...... 한 살 차이인데 저난리 서로 근데 뭐 도울 일 있으면 돕기도 하고 연 끊을 정도는 아닌데 요즘 저 난리인 게 진짜 꼴보기 싫음ㅋㅋㅋ 가끔 가스라이팅도 하는데 그건 내가 인지하고 있기도 하고 우리 엄마 왈 쟤는 애틋한 자식이고 난 믿음직한 자식이라 그냥 내 팔자려니 하면서 무시하면 되는데 저 싸가지가 저 나이 먹고도 저러니까 개빡침 진짜 솔직히 말하면 내가 인간으로서 이런 말을 하면 안 되는데 패고 싶다 나도 스물여섯 먹고 이런 거에 화낼 줄 몰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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