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인데 회사다니다 대학다니다 이래서 한 3년 회사다님 한달에 이백벌면 이백 다 여친한테 씀 아빠랑 엄마 언니 용돈 받아서 돈씀 우리집 잘사는것도 아닌데 차도 아빠가 사주고.. 지금 회사 1년다니는데 한 3백 모음.. 내가 부모님한테 돈없는데 어떻게 결혼하냐 했더니 집이랑 결혼식 비용이랑 신행 비용 다 내줘야겠지 이러고 돈없어서 결혼 안하겠다는 사람 커뮤에 너무 많이 봐서 이런 한심한 사람이 내 가족이라니 너무 짜증나 경제관념도 없고 진짜 없었어야 되는 오빠라는 생각밖에 안나고 너무 답답하다. 백수일때는 내가 번 돈으로 맨날 밥사줬음 지돈은 여친한테 다쓰고 이런 사람도 아닌 애가 결혼을 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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