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 말로는 종교적 강요하는게 아니라 그냥 개신교 신자들은 본인에게 소중한 사람이 언젠가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였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안고 기도만 하는거라는데 그거 자체가 강요같음 그래서 그것도 나는 너무 불편하댔더니 지인이 하는말이 본인이 교회를 오라그랬냐 뭘했냐 그냥 나는 그런마음으로 기도하는거지 니가 신경쓰지않아도되고 어쨌던 그건 니 마음가는대로 하는거고 나 편하자고 기도하는거다 이러는데 여전히 너무너무 불편함 개신교에서는 이게 보편적인 정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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