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뭘 잘하는지도 모르겠어 그냥 오로지 돈을 모아야 한다는 강박같은거 때문에 찾아볼 여유도 없고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이 공부, 예체능 학원 다양하게 시켜주고 이곳저곳 데려가면서 세상경험 시켜준 애들 부러움 생각하는거 자체가 다르더라
| 이 글은 3년 전 (2023/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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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뭘 잘하는지도 모르겠어 그냥 오로지 돈을 모아야 한다는 강박같은거 때문에 찾아볼 여유도 없고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이 공부, 예체능 학원 다양하게 시켜주고 이곳저곳 데려가면서 세상경험 시켜준 애들 부러움 생각하는거 자체가 다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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