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내가 거기서 언니보다 좀더작았거나 그 언니가 조금 더 컸던것같았음 그 신입남자오빠 176이었고 (내가물어봄 ) 한번은 그 오빠안나오는 날에 매니저가 스케줄짤때 언니가 매니저옆에서 저 그 꺽다리랑 있기싫으니까 설거지쪽으로 넣어주세요 이랬음 심지어 그 둘 같이 서 있어보니까 그렇게 버거울만한 키 차이,아빠랑딸같은 정도도 아닌것같아보이던데 꺽다리거리니까 솔직히 내기준이해안갔음.. 근데 그래놓고 그 오빠랑 티카타카할때는 잘 웃고있더라 아무리 사회생활인거 알아도..ㅇㅇ 또 쓰니까 생각나는게 그 언니 자기보다 나이많은 남자직원한테 형~거림.. 폰번호교환할때도 자기는 뒤에 형이라고 저장해야지 이럼 그러면서 나한테 대할때는 저 오빠 따라 가~이럼 오빠라고 부르기 힘들어해서 형쓸수있구나하고 이해하려는데 나한테는 저 오빠~이러니까 왜 저러는지 의도를모르겠어 어디 털어놓을데없어서 써봤음 쓰니까 잊어지긴하네

인스티즈앱
이 중 가장 본인 취향으로 잘생겼다고 생각이 드는 얼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