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만하면 잔소리야 진짜 ㄹㅇ 과함 아무도 신경안쓰는 엄마가 예민해서 보이는것도 뭘 그런거가지고 그렇냐하면 엄마없이 자랐다는 소리 들을까봐 그렇지하면서 가스라이팅함 예전엔 저 말 들으면 약해져서 엄마 말이 맞다고 생각하면서 살았는데 이제 30가까이 먹고 생각해보면 별일도 아님 오히려 엄마가 오바하는거고 엄마만 없었지 할머니 할아버지 밑에 친척들이랑 부대끼면서 대가족으로 자라서 더 예절 바르게 자랐음
| 이 글은 3년 전 (2023/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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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만하면 잔소리야 진짜 ㄹㅇ 과함 아무도 신경안쓰는 엄마가 예민해서 보이는것도 뭘 그런거가지고 그렇냐하면 엄마없이 자랐다는 소리 들을까봐 그렇지하면서 가스라이팅함 예전엔 저 말 들으면 약해져서 엄마 말이 맞다고 생각하면서 살았는데 이제 30가까이 먹고 생각해보면 별일도 아님 오히려 엄마가 오바하는거고 엄마만 없었지 할머니 할아버지 밑에 친척들이랑 부대끼면서 대가족으로 자라서 더 예절 바르게 자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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