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동도 못하고 말도 못하는데 빨리 죽었으면 도박으로 전재산 날려놔서 지 아들도 본인 버린거 알아서 맘약한 자기 누나가 부양하게하는 양심도 갖다버린 사람 심지어 가게 누나가 받아야하는 재난지원금도 다 빼돌린놈 뭐가 좋다고 할머니는 왜 부양하는건지 진짜 아득바득 살고 싶어서 어! 어! 하면서 할머니 계속 깨우고 그러는거 토나와 내가 싶고 걍 내쫒아서 얼어죽든지 아사하든지 했으면 좋겠어
| 이 글은 3년 전 (2023/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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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도 못하고 말도 못하는데 빨리 죽었으면 도박으로 전재산 날려놔서 지 아들도 본인 버린거 알아서 맘약한 자기 누나가 부양하게하는 양심도 갖다버린 사람 심지어 가게 누나가 받아야하는 재난지원금도 다 빼돌린놈 뭐가 좋다고 할머니는 왜 부양하는건지 진짜 아득바득 살고 싶어서 어! 어! 하면서 할머니 계속 깨우고 그러는거 토나와 내가 싶고 걍 내쫒아서 얼어죽든지 아사하든지 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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