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는 시끄러운 것도 싫어해서 뮤트시키고 티비보고 친구 약속도 두달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혀 근데 일만 하면 또다른 내가 나와서 말을 술술 함 어머니 아버지한테 반말스킬도 씀 빨간 지갑 사러온 사람한테 파란 지갑도 팔았다...
| 이 글은 3년 전 (2023/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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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는 시끄러운 것도 싫어해서 뮤트시키고 티비보고 친구 약속도 두달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혀 근데 일만 하면 또다른 내가 나와서 말을 술술 함 어머니 아버지한테 반말스킬도 씀 빨간 지갑 사러온 사람한테 파란 지갑도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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