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게 지내는 직장동료인데 작년에 퇴사했어! 나보다 한 살 어리고 엄청 착하고 귀엽단 말이쥐 그래서 나도 잘 챙겨주고 1년에 한두번 약속 잡고 그래! 퇴사한 이후로 카톡 매일 하고 있는데 톡하면 답장은 엄청 빠른데 할말이 없게 보내더라궄ㅋㅋㅋㅋ 그래서 톡 부담스러운가보다 싶어서 생각나거나 약속 잡을 때 빼고 잘 안 했는데 또 내 생일 챙겨주고 고맙다도 카톡하면 대화를 계속 이어나가더라구!! 그래서 나도 그냥 답장 계속 하는데 또 점점 진심 할말없게 보내는데 이거 그냥 원래 성격인거겠지,,? 기분 나쁘게 보내지 않고 되게 발랄하게 할말 없게 보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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