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버스 탈 때 당연히 본인이 창가 자리에 앉고, 카페나 식당에서 당연하게 편한 소파 자리에 앉음 픽업대에 쟁반 가져다 놓을 때도 손 하나 까닥 안 하고 느릿느릿 본인 짐만 챙기고 있음 .. 좀 킹받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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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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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버스 탈 때 당연히 본인이 창가 자리에 앉고, 카페나 식당에서 당연하게 편한 소파 자리에 앉음 픽업대에 쟁반 가져다 놓을 때도 손 하나 까닥 안 하고 느릿느릿 본인 짐만 챙기고 있음 .. 좀 킹받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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