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내면서 내 폐 망가뜨리고 싶냐고 뭐라그랬다고 지혼자 빡쳐서 문 쾅쾅 닫고 나한테 말도 안 걸고 내 밥 안 차리고 ㅋㅋㅋ 하진짜 정떨어진다 진짜 이밖에도 너무 한심하고 정 떨어지는 일들 많은데 꾹꾹 참고 그래도 한 집에서 사니까 버텼던 거인데 진짜 집 나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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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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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내면서 내 폐 망가뜨리고 싶냐고 뭐라그랬다고 지혼자 빡쳐서 문 쾅쾅 닫고 나한테 말도 안 걸고 내 밥 안 차리고 ㅋㅋㅋ 하진짜 정떨어진다 진짜 이밖에도 너무 한심하고 정 떨어지는 일들 많은데 꾹꾹 참고 그래도 한 집에서 사니까 버텼던 거인데 진짜 집 나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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