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인데 쌤들이 다 나 없는사람 취급해 뭐 아침에 자기소개라도 시켜줄줄 알았더니 그런것도 없어서 없어서 쌤들 누가 누군지도 모르고 나한테 말걸지도 않아 그렇다고 일 가르쳐주는것도 아니고,,, 그래도 원장님이 고년차 쌤한테 나 일 가르쳐주라 했는지 가르쳐주긴 하는데 뭔가 중구난방으로 가르쳐 줘서 더 헷갈리고 외울게 너무 많아 자기들끼리는 웃으면서 떠드는데 나한테는 관심도 없으니까 말 한 마디 못 해보고 하루종일 돌아만 다님 같이 일해야할 사람들이 이러니까 벌써부터 못 다니겠고 이직하고 싶은데 어떻게 다녀야하냐,,ㅠ

인스티즈앱
현재 난리 난 스타벅스 38초 간격 주문 꼽주기..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