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에서 친해진 그 자식
어느 날 일하다 갑자기 나한테 몸무게를 묻더라
나보다 어리기도 하고 (고작 두살) 귀엽기도 했고 암튼...
바보같이 50키로라고 말 하고 밥을 먹으면 51키로 라고도 말했는데 (진심 tmi 쩔었던 어린 나)
그 자식이 대뜸
"누나 무슨 밥을 일키로씩이나 먹어요? "
순간 돼지가 된 줄 알았다
| 이 글은 3년 전 (2023/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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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에서 친해진 그 자식 어느 날 일하다 갑자기 나한테 몸무게를 묻더라 나보다 어리기도 하고 (고작 두살) 귀엽기도 했고 암튼... 바보같이 50키로라고 말 하고 밥을 먹으면 51키로 라고도 말했는데 (진심 tmi 쩔었던 어린 나) 그 자식이 대뜸 "누나 무슨 밥을 일키로씩이나 먹어요? " 순간 돼지가 된 줄 알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