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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38
이 글은 3년 전 (2023/2/02)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술 안좋아하거나 한심하게 보는 사람 얘기는 별로 안듣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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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나 진짜 “술을 취하려고 마시는거지” 이 마인드로 마시다가 지금은 고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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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필름은??
술버릇은 어땠어
몇살에 어떻게고챴어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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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22살 여름까지 코 삐뚤어지게 마셨었는데 공부하려고 술을 끊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적당히 마시게 되더라. 그리고 술 너무 많이 마셔서 토한 내 모습에 현타와서 고쳤어! 난 술 마시면 기억은 나는데 텐션이 장난 아니게 오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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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몇번 사고치고 화 한번안내던 엄마가 정색하고 말하시는거보고 그 이후로는 사고친적 없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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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이고 ㅠ 본가살면 사실 이렇게까진 안살았을것같긴 하다 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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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마말고 친구들도 처음엔 취해도 하하호호 웃고넘어갔는데, 나이 먹고도 계속 그러니까 점점 한심하게보고 넌 진짜 술을 끊으라고 걱정하는것보고 내가 진짜 심각하구나 느껴지더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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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술 너무 많이 마시면 필름 끊기는데 이거 몇번 경험해보니까 기억안나는게ㅜ너무 싫어서 자연수럽게 고쳤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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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 술병 제대로 한 번 난 다음부터 무서워서 고쳤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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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숙취 점점 심해지니 알아서 멀리하게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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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중에 가면 몸이 안 받더라.. 5년정도? 일주일에 6일 술마시고 한 번 마실 때 4차까지 가고 두시간 자고 출근하고 퇴근하고 또 술먹고 그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알콜중독이었던듯 ㅋㅋㅋ ㅠ 나도 일이 갑자기 바빠져서 못먹게 됐는데 오랜만에 먹으니까 너~무 좋으면서도 구역질나더라.. 소주 더 못 먹겠을 때 입에 갖다대면 헛구역질 나는 거 알지 ㅇㅇ 그 뒤로 진짜 땡길 때만 적당히 먹게 됨.. 그리고 술 먹고 토하면 속 편해지니까 토 많이 했는데 얼굴에 압 몰려서 실핏줄 다 터지고 그게 부종처럼 돼서 얼굴형도 변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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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 6년째 못고치고있어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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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숙취 한 번 경험하고 그 뒤로 알코올 입에도 잘 못 대.... ㅋㅋㅋㅋ 그나마 맥주 정도는 마시는 정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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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냥 몸 안 좋아지면 자연스레 끊게 됨 정신 못 차리고 마시다가 병원 가서 진단 한번 들어봐야 본인이 고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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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리고 술 안 좋아하거나 한심하게 보는 사람들이 주변에 있기 때문에 고칠 수 있는 거야 술 좋아하는 사람들 옆에 있으면 쓰니도 부어라마셔라 하다가 쓰니만 몸 상해 왜냐면 그 사람들도 알아서 몸 챙기면서 술 마시는 거거나 끼리끼리 미래 없이 몸걱정없이 술 마시거든 결국 몇 년 후 주변에 남는 건 주정뱅이와 축난 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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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 고침
진짜 한번에 고쳤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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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술버릇 너무 심했고 술 잘못 배워서 끝까지 마셔야 했는데 한번 일 치고 바로 고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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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 그렇게먹다가 엄마한테 진짜 혼나고나서 자제하는거 연습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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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 진짜 23살 여름까지 술 개처마시고 다녔는데 크게 다텨서 술 이제 잘 안마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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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 !! 나 학교다닐때 진짜 술 엄청 좋아했는데 지금은 안좋아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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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냥 막학기때 공부 해야되고 면허증 따야해서 거의 치기 두세달 전부터 술 그만 먹고 정신차리고 공부함 ,,그뒤로 술 안먹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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