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엄마가 남동생 편애하는거 알고 그냥 나도 본가에 나와 살다가 취준해야해서 6년만에 본가에 들어왔어 근데 차별이 너무 심해 ㅋㅋㅋㅋㅋㅋㅋ 집안일도 내가 알아서 다하는데 남동생이 하나 하면 하루종일 말하면서 내가 하는건 당연한거고 가장 속상한거는 강아지가 하나 있는데 강아지가 기분에 따라 어떤 사람에게 누울지는 지 기분이잖아?? 근데 내 옆에서 누워있을 때는 한마디 없이 억지로 끌고가서 엄마가 안고 있거나 남동생 곁에 있으면 어이구 형이 그렇게 좋아??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자살 충동 들어 내가 죽어서 벌 받았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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