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아는 분이 있는데 (안다고해야할지 아직은 잘 모른다고해야할지..)
그냥 오다가다 인사 별로 안해봤구, 그냥 눈에 띄어서 언제부턴가 내 눈에 띄어서
업무적으로 일적으로 말도 몇번 걸어보거나 대화도 해봄.
부탁도 해보고
그러다가 구론산 마실거 하나 챙겨드린적도 있음.
그런데 미묘하게 눈길이 끌리는 스타일도 아니고 그냥 수수한 스타일이고 뭔가 내 눈에는 하찮은데 귀여움.
제법 조용하고 일 좀 하는 것 같은 느낌인데... (.,..내 생각으로는!)
잘 모르겠네. 아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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