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요즘 얘를 때려버릴까 하는 생각을 진지하게 하고 있는 사람이 하나 있음… 모르는 걸 물어보는 건 좋은데 그걸 자기가 해결하려고 노력하다가 암만 찾아도 답을 찾을 수 없을 때 물어보는게 아니라 그냥 모르는게 있으면 바아로 그냥 나한테 물어봄. 내가 한가할 때야 도와주고 그러지만 나도 바빠죽겠는데 자꾸 너 바쁜데 미안하지만… 이러고 물어봄 하루에 한 5번에서 20번 쯤은 내 자리에 찾아오는 듯 이런 사람 대체 뭐라 그래?
| 이 글은 3년 전 (2023/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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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요즘 얘를 때려버릴까 하는 생각을 진지하게 하고 있는 사람이 하나 있음… 모르는 걸 물어보는 건 좋은데 그걸 자기가 해결하려고 노력하다가 암만 찾아도 답을 찾을 수 없을 때 물어보는게 아니라 그냥 모르는게 있으면 바아로 그냥 나한테 물어봄. 내가 한가할 때야 도와주고 그러지만 나도 바빠죽겠는데 자꾸 너 바쁜데 미안하지만… 이러고 물어봄 하루에 한 5번에서 20번 쯤은 내 자리에 찾아오는 듯 이런 사람 대체 뭐라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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