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물론 정신이 멀쩡해서 하고싶은 사람은 제외하고!
난 우울증이 있는데 선단공포증? 이라고해야하나 주사바늘이나 칼 같은것을 엄청 무서워하고 평소에 아예 요리할때 칼도 못써.
그래서 죽고싶다는 생각은 들어도 옥상에서 뛰어내릴까?해도 손목을 긋는다는 생각은 못해봤어.
어쩌다보니 타투를 하게되었는데
바늘로 쑤시는거잖아? 디게 뭐랄까 기분이 그 아픔이 오히려 좋더라고
내가 긋지못하는걸 대신 그어주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점점 타투에 중독되고 있는것같아.
아픔을 참고 즐기고 하는거니까 이것도 나에게는 자해라고 생각해도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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