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너무 지저분했음... 빨래 건조대엔 옷거지들 질서없이 널려있고 바닥엔 뱀 허물벗어놓은거 정리도 안하고 세탁기엔 옷들이 다 들어가지도 못한 채 중간에 걸려있었음 이불은 개지도 않았고 설거지도 안되있고 냄새도...... 그나마 화장실은 깨끗했음 그리고 편한 옷 줄까 이러면서 진심 이런 말하긴 좀 그런데 헌옷수거함에서 방금 막 꺼낸듯한 옷 주면서 입으라함... 원래 놀러온다하면 청소해놓지않나 싶으면서도 그 친구 알바 엄청 많이해서 피곤해서 그랬나보다 이런 생각들면서 뭔가 복잡한 마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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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왜 자꾸 우리를 보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