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렇게 자랐는데 나이 24살먹고도 엄마가 뭐든지 사소한거라도 직접 다 해주려고 하시거든 그러다보니까 나이만 먹은 애기 느낌(?)이라고해야되나 어려서부터 본인이 스스로 해결할줄알고 좀 강하게 자란애들보다 뒤쳐지는거같다고 해야되나.. 뭐든 혼자선 서툴고 해결도 못하니까 어려서부터 어느정도 강하게 자라는게 맞는거같음
| 이 글은 3년 전 (2023/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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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렇게 자랐는데 나이 24살먹고도 엄마가 뭐든지 사소한거라도 직접 다 해주려고 하시거든 그러다보니까 나이만 먹은 애기 느낌(?)이라고해야되나 어려서부터 본인이 스스로 해결할줄알고 좀 강하게 자란애들보다 뒤쳐지는거같다고 해야되나.. 뭐든 혼자선 서툴고 해결도 못하니까 어려서부터 어느정도 강하게 자라는게 맞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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