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도전하는 경험 한다하면 니가? 웬일이야? 이럼 칭찬받을만한 일에 대해서도 칭찬도 딱히 안해 칭찬은 기대도 하지않아 사실. 근데 안좋은일있으면 걍 무조건 까내리기만 하고 그거만 부각시키고 그러는 게 시름 내 입장을 이해할 생각과 경청의 태도가 안보여. 나도 차분히 말로 설득시켜도 지 말이 무조건 맞는 말이고 나는 주장할 권리가 없다는듯이 얘기해 물론 칭찬받을라고 그런경험하는 건 아니라서 더더욱 나혼자 각자도생하게 될 수 밖에 없음 부모님이 저러니 가족한테도 정신적 지지 기대 불가 그냥 나혼자만 믿고 살아야돼 너가 얼마나 안좋게 살았으면 부모님이 그러겠냐 생각할까봐 그러는데 학점도 4.5만점에 4점대 중반이구요 대외활동도 알차게 해서 친구들도 내년엔 너처럼 살래라고 나한테 얘기해 밖에서 만나는 친구들/교수님들이 오히려 더 배려심이 좋은 것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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