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딩때 잘 기억은 안 나지만 머리자르고 싶다고 쌩난리를 쳤나봐 거기다 시험까지 망쳐서 엄마가 빡/쳐서 내 머리 자름...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 당시에 내가 포니테일 머리 하고 있었는데 그 묶은 머리 엄마가 화내면서 가위로 댕강 잘라버림 머리잘리고 나서 아빠는 머리 잘렸는데 머리 안 감아도 되냐고 옆에서 그랬고 동생은 그냥 보고만 있었음 한 10년 지났는데 엄마한테 이런일 있었다고 말하니까 엄마가 언제?이럼ㅋㅋㅋㅋㅋㅋ억울해서 다시 말하니까 엄마가 너가 잘못해서 그런거겠지~이럼 내가 이런 부모밑에서 자랐습니다...우리엄마 자식 위로나 격려할 줄 모름 구구단 틀릴때마다 한대씩 맞음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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