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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5일 전 N친환경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7
이 글은 2년 전 (2023/2/08) 게시물이에요
여사친 중에 되게 날씬한 애 있는데 걔가  

"나 167에 51이다!" 하면서 막 자랑하고만 다녀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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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 마르지 않고 딱 날씬 정도인데 키 몸무게 그냥 서스럼없이 말해주긴 하네 그래서 몸무게 묻는 거 실례라는 얘기 어디서 듣고 놀랐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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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51은 진짜 말랐네 좋겠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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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딱 이래ㅋㅋㅋㅋ살쪘을 때도 어차피 살찐 거 보이니까 상관없고 날씬하면 날씬한대로 상관없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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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 ㅋㅌㅋㅋㅋㅋ 158에 50키로 나갈때도 걍 몸무게 다 말하고 다녔었음 근데 나보다 마른 애들도 몸무게 말하는거 시러하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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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그렇게 자랑하고 다니진 않고..ㅋㅋ 누가 물어보면 말해주긴 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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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부끄러워서 숨겼는데 신기하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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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157/50인데 걍 물어보면 말함 키때문에 숫자 자체는 낮아서 그런가 별 생각이 안들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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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컴플렉스가 아니니까...그냥 키 밝히는 기분일라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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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155에 38인데 걍 말해
별 거리낌이 없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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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 168에 65인데 잘 말하고 다니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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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도 걍 말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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