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온돌로 안 해두면 벌벌 떠는 거 알면서 엄마아빠오빠방은 덥다고 실온으로 바꿔둘때마다 애써 참던 서운함 미친듯이 올라온다 서랍장하나 책상하나 겨우 두고 침대 둘 곳도 없어서 미니싱글 이불 겨우 깔고 자는 것도 서럽고 방음 하나 안 되는 것도 찬 바람 미친 듯이 도는 것도 서러운데 나한테 왜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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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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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온돌로 안 해두면 벌벌 떠는 거 알면서 엄마아빠오빠방은 덥다고 실온으로 바꿔둘때마다 애써 참던 서운함 미친듯이 올라온다 서랍장하나 책상하나 겨우 두고 침대 둘 곳도 없어서 미니싱글 이불 겨우 깔고 자는 것도 서럽고 방음 하나 안 되는 것도 찬 바람 미친 듯이 도는 것도 서러운데 나한테 왜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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