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고 평소에 먹던 감기약이 있었거든 평소처럼 약 먹었는데 노곤노곤 잠이 오더라고 그래서 몇시간 자다가 아까 전에 일어났는데 택배 왔다는 문자 받고 택배 받으러 나가려고 딱 몸 일으켜서 방문 연 순간까지 기억이 있고 그 후에 기억이 없어... 다리 후들거리고 그러다 쓰러진 것 같은데 정신 차리고 보니까 내가 누워있었어 현관 앞에.. 현관문은 열린 상태였고.. 동생이 누나 괜찮냐고 막 그러는데 내가 거기 누워있는게 너무 황당하면서도 웃기더라고.. 근데 기억이 없어.. 지금은 괜찮은데 미주신경성실신 뭐 이런건가? 근데 내가 원래 기립성 저혈압? 그거는 있긴 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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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꽃은 진짜 거의 호평밖에 못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