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이고 내 돈 내가 벌어서 쓰고 부모님한테도 따로 돈 줌 같이 살아 직장이 집이랑 가까워서 그냥 같이 사는 중인데 내가 어디 간다고 하면 어딘지 계속 캐묻고 전시회 보러 간다하면 무슨 전시회냐고 여러 번 물어보고 내가 덕질 한다고 하면 니 나이에 공부를 계속 해서 더 좋은 회사 가야지 이러고 나 이미 평일마다 학원 가고 주말에 쉬다가 공부하고 있는데 하루 잠깐 멀리 가서 덕질한다고 엄청 뭐라하고... 친구 만난다고 옷 고르고 있으면 옷 가지고 쌩트집 잡고 나 벌써 20대 후반 들어가는데 진짜 갑갑해 돈 때문에 집도 바로 못 옮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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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