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날때부터 고막에 문제가 생겨서 엄마가 학년바뀔때마다 제발제발 체벌 하더라도 얼굴 건들지말라고 그렇게 연락을 했는데 동생이 2년마다 귀 수술하러 다녔음.. 근데 몇살때더라 초등학교 저학년때? 동생이 소심하고 말도 못하고 밥도 못먹으니까 (뭐 씹으면 귀가 움직여서 아파서 못먹음 ㅜㅜ 나도 클때까지 동생 밥 떠맥여줌) 쌤이 지 답답하고 짜증난다고 동생 뺨을 냅다 갈겨서 우리엄마 처음으로 일하다 다 때려치고 학교 날라옴.. 그러고 교실 엎고 난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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