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정말 심해서 그 언니가 교실 들어오면 애들 다 짐챙겨서 나가.. 밖에서 공부해... 정말 그냥.. 진짜 표현 죄송한데 3년동안 청소안한 화장실 찌린내가 남.. 암모니아 썩은내+진짜 너무 토할거같은 비린내.. 첫날 반에 들어갔을때 내가 그분 뒷자리 앉았는데 엄청 역한냄새에 계속 헛구역질했거든 갑자기 조회끝나고 사람들이 오더니 그분근처에 앉지말라고 하더라고 (그분 근처에 있으면 냄새가 달라붙는다고.. 근데 이게 욕이아니라 진짜그렇더라 그분이랑 한 10분만 붙어있다가 와도 사람들이 그분이랑 같이있던걸 알음) 진짜 그분때매 애들이 멀쩡한 교실놔두고 다 밖에서 덜덜딸면서 공부하는데 .. ㅠㅠㅠㅜ 그분한테 말하는거 에바인가... 냄새좀 어떻게 해달라고.. 근데 그정도면 본인도 알고있을거같고 하.. ㅠㅠ 해결 방안이 없나... 솔직히 그만두셨으면 좋겠어.... 선생님들이 은근하게 학원 그만두고 혼자 공부하는게 좋을거같다고 압박도 많이 넣어봤는데 그래봤자 안나갈거라고, 계속 이런식으로 압박하면 신고..? 한다고 그언니랑 학부모가 엄청 성질내서 어쩌지도 못한대.. 이러다 우리가 그만둘 판임.. 진짜 .. 가까이에 있질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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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나 가리비먹는데 진주나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