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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22
이 글은 2년 전 (2023/2/11) 게시물이에요
여행다니고 취미활동하고 

일도 프리랜서하다 말다 그러고 

걍 자기 맘대로 살더라 

어차피 부모한테 받을게 많아서  

딱히 열심히 살지 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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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금수저가 젤 부럽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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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 친구 진짜 잘사는데 대학도 안가고 해외여행 다니더니 28되니까 카페차려주더라… 심지어 겁나 좋은데 대형카페 차려주셔서 장사도 잘됨 개부럽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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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아는 언니는 일 아예 안 함 ㅋㅋㅋ 여행 다니고 쇼핑하고 뭐 그러고 지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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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근데 남친은 있음 언니 28살인데 서른에 결혼할 거라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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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역시 금수저가 짱이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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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취업할 필요도 없지ㅋㅋ걍 부모님이 가게 차려주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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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 아는 분도 나 휴학하고 여행 다닐래 하고 쉬고 학교 학점이고 신경 안 쓰고 다니다가 졸업하고 여행 다니고 .. 딱히 직업 없어도 돈이 많은 집안..부럽더라ㅎ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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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부러운 한 편 사람 일 모르는건데 그냥 난 내 능력 자체가 좋은게 중요하단 생각도 든다 부모돈 빼고 나 자체의 능력이 없단 생각이 들어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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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22 내 입장에서는 부러운데 당사자는 다를수도 있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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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33 나도 그래서 엄청 돈 많은 사람들 부럽긴 해도 일 없이 살고싶진 않아 아마 내가 다음생에 금수저로 태어난다면 이것저것 엄청 배울 듯ㅋ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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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 건너건너 아는 언니도 집에서 건물도 주시고 목 좋은데 가게도 크게 차려주시고 뭐 한다고 하면 지원도 빵빵하게 해주셔서 건물, 가게 다 직원두고 관리하고 자기는 자기 하고싶은 사업하더라...
근데 이게 맨땅에서 시작한다기보다 부모님이 투자 많이 해주셔서 사업도 첫 시작부터 제대로 자리잡고 하도라.
진심 하고싶은대로 다 하고사는 인생 너무 부러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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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런데 그런 사람들 안 우울한가?? 주변인들은 어디어디 취업했다 이런거는 또 엄청 부러워하고 솔직히 놀기만하는것도 별로 인생에서 행복감만 주는건 아니던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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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집이 여유로워서 굳이 남들이랑 비교해도 본인이 더잘살아서 그런게아닐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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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내주변 금수저 둘 보고하는 얘기.. 비교 엄청하고 우울해하길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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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돈만 많은 게 아니고 하고 싶은 것도 다 하자나
사업도 하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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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남들은 그렇게 살고 싶어서 일하는데 행복만 할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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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2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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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33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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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돈없는게 죄다 자 살하고싶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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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부럽다ㅜㅜ 걱정없이 하고 싶은 거 하는 삶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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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마자 나 아는사람도 놀다가 부모님 건물에 카페내던데 부러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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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ㄹㅇ임!‘ 그러고 결혼도 잘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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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대충 장기하 부럽지가 않아 어쩌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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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진짜 제일 부럽다.. 먹고 살 걱정이 다인 요즘인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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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그 언니에게 잃어버린 동생 없냐고 물어봐 나인 거 같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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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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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내 남친,,, 가끔은 부럽기도 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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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와 우리집도 부잔데 나는 오빠가 재산 다가져갈까봐 개열심히 사는데 ㅠㅠ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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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부럽긴 한데....ㅡ 너무 부모님ㅇ개 의존적이면 부모님의 뜻을 거스르는 짓을 못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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