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우리엄마의엄마)랑 같이 살고있는데 할머니가 내 앞에선 별말 안하시는데 우리 가족한테는 나없을때 나에 대해서 기분나쁘게 말해 방금도 나 화장실 간사이에 엄마가 OO이(나) 오늘은 머리하느라 일찍 일어났는데 학교는 어떻게 다니는지 몰라~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할머니가 학교는 뭔 학교야 공부도 못하는게 이런식으로 말씀하셨어 난 화장실에 있어도 다들리고ㅋㅋㅋㅋ.. 이렇게 말씀하시는게 한두번이 아냐 익들이라면 어떻게 할거야 내가 무조건 못들은척 넘어가야되는건가 난 잠깐 자다 일어나서 기분이 다망했어 이거하나로 이러는것도 웃기지만 기분나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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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나 가리비먹는데 진주나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