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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7
이 글은 3년 전 (2023/2/13) 게시물이에요
내 고민 좀 들어주면 안될까… 하아..ᵕ᷄≀ ̠˘᷅  

 

누구랑 만나서 대화할 소재나 주제… 이야깃거리가 정~말 

없어서 친구가 만나자고해도 선뜻 못 만나겠어 🥺  

 

근황토크 할만한 게 없는게 일상이 똑같고 다른 게 없어. 

(취준생이기도 하고 직장 다닐땐 직장-집-헬스장 순이라서) 

 

취미도 아직 뭐가 없긴 해… 

내가 즐겨보는 오티티나 유튜브는 친구들과 잘 안 겹치니까 

더 할 얘기도 없고… 연애도 안 하니 이성 얘기도 한계. 

 

사람은 만나고 싶은데 스몰토크가 잘 안 되니까  

자기계발이든 혼자만의 시간을 많이 가져야하나 싶거든?  

근데 또 그러기엔 인생노잼 + 답답함이 커져…  

 

어떡할까… 다들 뭔 얘기를 그렇게 수다를 떠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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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딱 나다.... 게다가 난 백수여서 거의 집에만 있거든 그래서 카톡을 진짜 며칠에 힌번 3명 정도와 하는데도 대화 주제가 없어서 문제야...
매일 카톡하는 사람들 너무 신기해 대화 주제가 뭐가 그렇게 많아서 얘기가 이어지는 걸까
사회 나와서도 이렇게 단절될까 무서워ㅠ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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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나도 지금은 백수생활이 길어져서… 더더욱 그렇다..? 난 또 적어도 일주일에 1번은 밖을 나가야 숨통이 트이는 사람이라 집 앞 산책이나 또는 카공하러 나가든 헬스장을 가든 하거든?

근데 막상 이런거 해도 정말 얘기할만한 뭔 일이 없으니까 진짜 오랜만에 만나도 할 얘기가 그렇게 없더라ㅠㅠㅠㅠㅠ 나 그래서 요즘은 카톡도 며칠에 한 번 답하거나 그래!!

나도 요즘 관계에 회의감 들어서… 진짜 걱정임.. 누구 만날 때마다 오늘 얘랑 무슨 대화하지 생각해가야할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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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두..솔까 알바만 잠깐하는 백수인데 근황토크 할게없어;친구들이 뭐하고 지냈냐,오늘은 뭐하다왔냐 이런거 집요하게 물어보면 이젠 좀 화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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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그래도 알바라도 하면 진상손님 얘기 혹은 알바하면서 동료랑 친해진 썰 등 어느정도 조금 씩 다른 일이 일어나지않아? 뭐라도 해야하나 싶을 정도로 난 얘기할 게 없더라… 하긴 그런거 넘 물어봐도 늘 비슷하면 할 말이 없긴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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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다들 추억얘기로 먹고 살지.. 다들 졸업하면 각자 관심사 달라져서 공통주제 찾기 힘드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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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22 옛날 얘기하면 시간 후딱이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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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정말… 관심사 달라지니까 더 할 얘기가 갈수록 없는 거 같아. 분명 1-2년 전 이십대 초반만 해도 뭔 얘길 서로 잘하고 잘만 지냈는데 요즘은 왜이리 할 얘기가 없고 힘들지…? 🥺

추억 얘기도 했던 말 또 하는 거 같아서 이게 어느정도 한계가 오더라고 🥹 요즘은 누구 만나면 얘랑 무슨 대화 오늘할까 생각하고 가야하나 싶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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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 백수. 오늘 친구만나서
나 운동한이야기, 친구 강아지이야기, 나는 안보지만 친구가 보는 ott이야기(&그 반대):왜 보는 지?어떤 포인트가 맘에들고 재밌는지, 겹지인 근황.... 뭐 이런 이야기를 했어.
ott 안겹쳐도 내가 보는게 나의 근황인거고 거기서 느끼는 관점들과 깨달음 이런거 나눠도 되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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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아 진짜 고마워… 다들 뭔 얘기를 어디부터 어디까지 하고 수다를 그렇게 하나 궁금했는데 이렇게 예를 들어주니 좀 더 알거같아 💛

그런 식으로 접근해도 좋겠다!!! 확실히 하나 둘 직장인들이 되면서 퇴근하면 금방 저녁-밤이라서 오티티나 그런거 잘 안 보고 바쁘게 지낸다니까 더 할말 없었는데… 크흡 그런 포인트로 대화해도 좋겠다 ദ്ദി(⸝⸝ʚ̴̶̷̆ ө ʚ̴̶̷̆⸝⸝)

아 맞아 가끔 너무 할 말 없으면 겹지인 또는 얘랑 관련 없지만 내 친구 얘기도 하고 그러는데 이게 원래 친구한테 다른 친구 얘기를 전하는게 맞나 싶으면서도 할 말이 없다보니 아무말로 그렇게도 다 나오고 자꾸 그렇더라 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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