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하나 구해서 개인시간 보내고 싶을 때 가는거야 가서 이상한 짓 할 목적으로 구한거 절대 아니고 음식 취향 안맞아서(상대가 그 음식의 냄새조차도 싫어함) 거기서 내가 먹고싶은거 요리해서 마음껏 먹고 같이 사는 집에 친구들 불러들이기도 좀 뭐하니까 가끔 거기서 내 친구들도 부르고 내 개인시간도 가지고 아지트처럼!!
| 이 글은 3년 전 (2023/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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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하나 구해서 개인시간 보내고 싶을 때 가는거야 가서 이상한 짓 할 목적으로 구한거 절대 아니고 음식 취향 안맞아서(상대가 그 음식의 냄새조차도 싫어함) 거기서 내가 먹고싶은거 요리해서 마음껏 먹고 같이 사는 집에 친구들 불러들이기도 좀 뭐하니까 가끔 거기서 내 친구들도 부르고 내 개인시간도 가지고 아지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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