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만 원이 땅 파서 나온 것도 아니고 저축 느낌으로 하는데 그럼 내가 은행에다 하지 그리고 말끝마다 언니 지인이라고 나한테 애기야 하고 그 아기한테 계속 17만 원 하면 좋다고 하는 그 사람 너무 짜증 나고 내가 경제적 사정까지 말하면서 안 한다는데 일단 알겠다고 하고 언니 지인인데 이젠 언니도 싫다
| 이 글은 2년 전 (2023/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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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만 원이 땅 파서 나온 것도 아니고 저축 느낌으로 하는데 그럼 내가 은행에다 하지 그리고 말끝마다 언니 지인이라고 나한테 애기야 하고 그 아기한테 계속 17만 원 하면 좋다고 하는 그 사람 너무 짜증 나고 내가 경제적 사정까지 말하면서 안 한다는데 일단 알겠다고 하고 언니 지인인데 이젠 언니도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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