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니까 ㄱㅒ 바이크가 넘어져있었대 사이드 박살나있고 기어 바꾸는 거 휘어서 안 돌아가고 원래 있던 위치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넘어져있는 거 보니 누가 옮기다가 왜 바이크도 자전거처럼 그 지탱하는 작대기? 있잖아 바퀴 쪽에 ㅇㅇ 그게 들린 채로 벽에 기대 놨다가 넘어진 것 같대 일단 출근해야해서 출근 하고 저녁에 경찰 불러서 아저씨 찾아냈는데 아저씨랑 부인이랑 같이 와서는 자기는 옮겨놨을 뿐이지 자기가 옮긴 그 당시에는 넘어지지 않았다. 나는 돈 못 준다. 내 잘못 없다. 그냥 10만원만 주겠다. 이런다는데..... 남이 내 걸 맘대로 옮겨서 의도치 않게 파손한 경우에 그 사람 잘못이 없는 거야? 경찰 측에서는 일단 불러줄테니까 얘기 하라고 불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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