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막 진지한 단계는 아닌데ㅠㅠㅠ삼촌이 작은 건물 하나 있는데 애들이 없어서 나보고 물려줄까?? 세받아서 잘 굴려볼래 이러시는데 나는 지금 스카이 나와서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이직 생각중이었거든… 근데 그냥 그만둬도 될지, 솔직히 막상 내 상황에 닥치니까 뭐랄까 주변 시선도 그렇고 ㅋㅋㅋㅋ애들이 무능한 사람으로 보거나 마냥 철없는 금수저 이런걸로 흉볼까봐?주변 친구들 다 대기업 좋은직장 다니는데ㅠㅜ 그리고 소개팅 맞선 어디에 나가도 직업이 뭐예요?? 하면 아…건물주예요 할수도 없고 내세울게 없으니까 🥲🥲 하던 일은 마저 할까 진짜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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