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호텔에서 하는 신입생 오티야 엄마가 목사인데 나더러 "요새 코로나가 안 끝났고 대학졸업때까지 오티가 몇 차례 있으니깐 그때 가라고 안정되면" 근데 보통 신입생들은 오티 때 친해지지 않아...? 당일날만 오티할 사람 or 1박 2일까지 할 사람 = 이렇게 선택권이 있더라고... 목사인 엄마를.... 코로나에 엄청나게 예민한 우리 엄마를 어떻게 설득할 수 있지..? 얘들아 좋은 생각있으면 제발 알려줘... 우리엄마한테 말해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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