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있는 1층 집인데 고양이 밥을 챙겨 줬다더라고 앞집에 대학동기가 살아서 말해줌 그 집 살던 사람이 창문으로 밥 주다가 이사갔다고 글서 울 집 앞에서 우는거라고 창문으로 준게 신기하긴한데 단독주택이라 가능했을듯 창가에서 신생아가 엄청 크게 우는 소리가 나는거야 깜짝 놀라서 밖에 나갔거든 여긴 대학가라 애기가 없을텐데? 설마 유기된 애인가 하면서 그건 아녔음 다행히도 난 챙길 자신이 없어서 그냥 뒀는데 일주일 오다가 더 안오더라
| 이 글은 2년 전 (2023/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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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있는 1층 집인데 고양이 밥을 챙겨 줬다더라고 앞집에 대학동기가 살아서 말해줌 그 집 살던 사람이 창문으로 밥 주다가 이사갔다고 글서 울 집 앞에서 우는거라고 창문으로 준게 신기하긴한데 단독주택이라 가능했을듯 창가에서 신생아가 엄청 크게 우는 소리가 나는거야 깜짝 놀라서 밖에 나갔거든 여긴 대학가라 애기가 없을텐데? 설마 유기된 애인가 하면서 그건 아녔음 다행히도 난 챙길 자신이 없어서 그냥 뒀는데 일주일 오다가 더 안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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