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면 그런가보다 하겠는데.. 알바도 맨날 가족이랑 하는 일만 하고 새로운 알바 하겠다고 했다가 몇번 혼났다고 3,4일만에 그만둠 거짓말아니고 7번은 그런듯... 엄마나 언니들이 하는 말이라면 그냥 꼼짝 못하고 다 따르고 비난같은것도 그대로 받아들여서 새로운걸 시도조차 안함... 하 너무 답답해 가족일이라 내가 관여할수도 없는데 얘기 들을때마다 화가 치밀어오름
| 이 글은 2년 전 (2023/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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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면 그런가보다 하겠는데.. 알바도 맨날 가족이랑 하는 일만 하고 새로운 알바 하겠다고 했다가 몇번 혼났다고 3,4일만에 그만둠 거짓말아니고 7번은 그런듯... 엄마나 언니들이 하는 말이라면 그냥 꼼짝 못하고 다 따르고 비난같은것도 그대로 받아들여서 새로운걸 시도조차 안함... 하 너무 답답해 가족일이라 내가 관여할수도 없는데 얘기 들을때마다 화가 치밀어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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