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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7
이 글은 3년 전 (2023/2/21) 게시물이에요
지금 내가 엄마랑 싸워서 진짜 쫒겨날 위기인데 남친이 자기 기숙사 근처로 집 구하면 같이 살아준다는데 괜찮을까 월세도 반반 내고 그러면 돈 아낄수 있을거같아서...기숙사 비용은 무료라 비워도 상관없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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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비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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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유 짧게라도 알려줄수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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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얼마나 심각한 싸움인진 모르겠으나 싸웠다고 이렇게 즉흥적으로 자취 생각부터 하는건 ㄴ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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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아 찐으로 쫒겨날 예정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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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예 화해 할수 없으면 좀 더 오래 고민해봐 결혼할 남자도 아닌 사람이랑 돈거래 시작하면 골아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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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이유 말해줘서 정말 고마워!! 깊게 생각해봐야겠다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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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엉 비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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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사귄지 얼마됐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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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래되진 않았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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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대충 얼마..? 근데 뭐 기간을 떠나서 안그래도 사이 안좋은데 얼마안된 남친이랑 동거한다는 소식들으면 어머니 입장에서 ㄹㅇ 얼탈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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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그른가..겉으로는 말 안하셔도 속으론 좀 그렇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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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웅…걍 쌍방잘못 아니고 쓰니 잘못이 크면 그냥…잠자코 집에 붙어 있자..집나가면 개고생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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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조언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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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비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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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ㄴㄴ 차라리 혼자 살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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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비추 엄마랑 화해 해 그냥..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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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화해가 안될정도로 맘을 닫아버려서 불가능..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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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그런 상황 있었었고 죽녜 마녜까지 갔었고 그 당시 남친 본가에서까지도 방 내줘서 같이 살았었는데 끝이 너무 안좋았고 헤어지고서 느낀건 역시 팔은 안으로 굽는다 가족은 가족이다 였어.. 상황은 다를 수 있겠지만 집나가면 개고생, 엄마는 끝까지 엄마다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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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지금 딱 익인이같은 상태야..팔은 안으로 굽는다..익도 거기서 눈치보느라 엄청 힘들었겠네ㅠ 난 이모 집에서 한달 살았는데도 눈치보이던데ㅠㅠ제발 엄마 맘이 조금만이라도 열렸음 좋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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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응 맞아 눈치밥만 엄청 먹었었지, 엄마는 완전 내가 배신한줄 알고 마음의 문을 완전히 닫은 상태였지만 내가 먼저 계속 대화시도하고 솔직한 내 심정이랑 사과 한마디에 엄마도 나중에는 마음을 열었었어.. 그래서 말인데 만약 쓰니가 동거를 한다(?) 그러면 마음의 문이 더 닫히고 돌아가긴 쉽지 않을거야 내가 그랬듯이ㅠㅠ 여튼 쓰니도 맘 고생 많을텐데 부디 잘 풀어서 엄마 품에서 사이 좋게 지내길 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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