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어른 장모가 사위가 맨날 전화해주고 살갑게 대해주길 바라는건 거의 못본거 같은데 뭔 맡겨논거처럼 딸같은 며느리 ㅇ ㅈ ㄹ 아들같은 사위라는 말은 들어본적도 없는것 같은데 ㄹㅇ 이래서 결혼하기 너무 시름 옛날처럼 남자가 외벌이 하는 시대도 아니고 거의 맞벌인데 며느리한테만 바라는게 너무 많음 이게 이상한줄도 모르고
| 이 글은 2년 전 (2023/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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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어른 장모가 사위가 맨날 전화해주고 살갑게 대해주길 바라는건 거의 못본거 같은데 뭔 맡겨논거처럼 딸같은 며느리 ㅇ ㅈ ㄹ 아들같은 사위라는 말은 들어본적도 없는것 같은데 ㄹㅇ 이래서 결혼하기 너무 시름 옛날처럼 남자가 외벌이 하는 시대도 아니고 거의 맞벌인데 며느리한테만 바라는게 너무 많음 이게 이상한줄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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