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그냥 계속 의심해 내가 하는 말을.. 내가 얘한테 거짓말을 하거나 이런 의심받을만한 짓을 한적이 없는데 언젠가부터 나를 의심해 음 예를 들어 나보고 얼굴 어느 부위를 성형을 한거냐고 물어봐 그러면 난 한적이 없으니까 아니라고 해도 아닌것 같은데.. 난 믿을수 없어 이러면서 계속 의심하고 나한테 좋은 일이 있어서 그걸 말해도 그거 진짜 맞아? 거짓말 아니야? 이러면서 의심하고..내가 뭐 어떻게 반응해야항지도 모르겟어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저러니까 대화 끝난후에 나혼자 기분 나빠하고..계속 아니라고 나혼자 해명하는것도 모양이 이상해 내가 왜 의심받는지도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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