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갖고 싶었던 플스도 사고, 맨날 보급형폰 쓰다가 최신형폰도 사고, 친구들이랑 맛있는 것도 먹고, 엄마아빠한테 선물도 사주고, 이번엔 노트북도 샀어
예전엔 뭐가 그렇게 무서워서 집에 틀어박혀 손에 잡히지도 않던 공부에만 매달리고 있던 건지 이해가 안 간다... 한번 마음 먹으니까 생각보다 안 무섭고 잘 살아가는중
| |
| 이 글은 2년 전 (2023/2/23) 게시물이에요 |
|
그렇게 갖고 싶었던 플스도 사고, 맨날 보급형폰 쓰다가 최신형폰도 사고, 친구들이랑 맛있는 것도 먹고, 엄마아빠한테 선물도 사주고, 이번엔 노트북도 샀어 예전엔 뭐가 그렇게 무서워서 집에 틀어박혀 손에 잡히지도 않던 공부에만 매달리고 있던 건지 이해가 안 간다... 한번 마음 먹으니까 생각보다 안 무섭고 잘 살아가는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