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하고 초딩이고 어린데 엄마가 진지하게 엄마랑 아빠는 헤어지는 거지만 엄마는 평생 너의 엄마 아빠는 평생 너의 아빠라고 헤어져도 엄마 아빠는 둘이 부모로의 입장에서 자식인 너에게는 같이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었음 그리고 엄마랑은 남이지만 너는 자식이고 아빠는 부모니까 정말 최소한의 행동은 하면서 살면 좋겠다고 연락도 자주 하고 생일때 연락하고 명절때 연락하고 너는 자식이니까 엄마 눈치도 볼 필요가 없고 하고 싶은대로 다 하라고 해주심..덕분에 지금도 아빠랑 연락 잘 하고 살고 아빠가 한번씩 우리 보러오면 엄마가 오느라 고생했다고 밥도 사주고 그랬음 안 좋게 헤어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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