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구하는 것처럼 뭐 물어봐놓고 대답하면 아..그건 ㅇㅇ해서 안돼.. 이런식으로 말하는거ㅋㅋㅋ 걍 오~~그런방법도 있구나 하고 말면되는데 기껏말하면 그건안된다하고 또 물어봄ㅋㅋ Ex. 아.. 나 오늘 뭐먹지? 집에서 해먹기 귀찮은데.. 마쟈마쟈 해먹는거 귀찮을 때 있어ㅋㅋ 그럼 오늘 외식가나용~~?? 아... 나가기 귀찮아.. 뭐먹지... 아~~그치?? 날씨가 좀 춥긴해ㅋㅋㅋ 음...그럼 배달 시켜먹는게 나으려나??..ㅎㅎ 배달 ..? 음.. 쓰레기 넘 많이 나오는데... 아..ㅎㅎ 그치... (...?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음)

인스티즈앱
전세보증금, 집주인 대신 보증기관에 맡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