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람과 대화할때 눈을 보고 대화하는게 기본이라고 생각하는데 남친은 눈을 안보ㅏ..그냥 나를 안봐... 핸드폰 하면서 대답하거나 그래... 이 부분에서 얘기하니깐 그건 나한테만 당연한거라고 하더라고.. 오늘은 또 그런일이 있었어 우리가 타야하는 버스가 있는데 남친은 정면을 보고 있었고 나는 그냥 주변 둘러보다가 그 버스가 신호 기다리고 있길래 어? 우리가 타야하는 버스가 저 버스야!! 하면서 말했거든 근데 남친은 내가 가리키는 버스는 쳐다도 안보고 그대로 정면보면서 응~ 하고 말더라구 여기서도 이해가 안가는게 이런적이 사실 많았거든? 내가 무언갈 가리키면서 말하면 항상 남친은 그걸 안봐 오늘도 내가 그 부분을 말하니깐 아니 굳이 그걸 왜 봐야하냐고 버스겠거니 하는데 왜 봐야하냐고 그러더라고... 난 이 부분이 너무 이해가 안되고 서운한데 성향 차이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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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또 험한 거 말아왔다는 강유미..JPG (반전주의)